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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정우영 시인, 국립한국문학관 사무국장직을 마치며 앞으로에 대한 기대 내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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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립한국문학관 작성일 21-08-18 09:11 조회 17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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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김보관 기자] 지난 6월 정우영 시인이 국립국문학관 사무국장의 임기를 마쳤다. 뉴스페이퍼는 국립한국문학관의 첫 실무적 초석을 쌓은 정우영 시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 앞서 정우영 시인은 “홀가분하다. 일할 때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는데 국립한국문학관 초대 사무국장이라는 직위에 대한 부담이 꽤 있었던 것 같다.”는 말과 함께 어떤 중압감에서 놓여난 듯 가벼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의 전문은 원문기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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