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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문학관 자료구축 성과 발표 및 학술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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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24 14:34 조회 60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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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문학관 자료구축 성과 발표 및

학술 심포지엄 개최

- 11. 26.~11. 27. ‘1회 국립한국문학관 학술대회온라인 개최 -

 

포스터 최종.jpg

 

국립한국문학관(관장 염무웅, 이하 한국문학관)1126(), 27() 이틀에 걸쳐 '1회 국립한국문학관 학술대회 <문학. 데이터. 효과.>’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국립한국문학관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한다.

 

한국문학관은 20194월 법인을 설립하고 올해 초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소재 법인 사무실로 이전하여 2024년 개관에 필요한 여러 사업들을 펼치고있다. 콘텐츠 구축을 위한 다양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문학관 건립 사업을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홈페이지(http://www.nmkl.or.kr)를 개설했다.

 

1회 학술대회 개최, 연계 행사로 유명 작가의 대담 프로그램 마련

-  새로운 자료와 문학사의 방향에 관한 학술 심포지엄 문학. 데이터. 효과.’

- 시인 백석을 주제로 안도현·김연수·신형철 작가대담

 

이번에 개최하는 제1회 국립한국문학관 학술대회에서는 그 동안 한국문학관이 추진해 온 자료 수집 사업의 성과 발표에 이어 문학관 자료의 가치와 활용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펼쳐진다. 서영인 자료구축부장은 “2018년 자료수집을 시작한 이래 7만여 점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현재 문학관 자료는 안전한 장소에 임시수장고를 마련하여 보존, 관리 중이며 202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기증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126()에는 사전행사로 작가대담을 마련한다. 선배 시인 백석에 대한 애정과 존경으로 「백석평전을 쓴 안도현 시인, 분단 이후 고향 정주에 남은 백석을 주인공으로 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을 쓴 김연수 소설가가 시인 백석의 문학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진행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이 맡는다. 이에 대해 염무웅 관장은, “, 소설, 평론의 각 분야에서 한국문학의 매력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세 사람이 백석이라는 선배 시인을 초점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문학적 사건이라고 그 의미를 부여했다.

 

1127()에는문학. 데이터. 효과.’라는 제목으로 학술 심포지엄이 열린다.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여 문학관 자료의 개념과 가치가 어떻게 확장되어야 하는지를 두고 벌어질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기대된다. 디아스포라, 지역성, 젠더, 디지털 등 문학 자료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제시된다. 

방민호 교수가 사회를, 최원식 교수가 문헌학적 감각/ 해석학적 훈련: 신경림의 목계장터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하는 기조강연에 이어, 유성호, 김재용, 권명아, 허윤, 이융희 교수가 발표하고 정우택, 이경재, 권은, 조서연, 임태훈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문학관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되며 온라인 사전 알림 신청은 문학관 홈페이지(http://www.nmkl.or.kr) 또는 (https://forms.gle/duAEgaq2eb97S8Ch6)에서 가능하다.

 

행사명: 1회 국립한국문학관 학술대회 <문학. 데이터. 효과.>

일정: 202011261127

참가방법: 홈페이지 및 링크로 접수

참가비: 없음

내용

- 11. 26.() 17:0019:00 작가 대담 흰 바람벽이 있어, 기대 쓰다

참여 작가: 안도현, 김연수

사회자: 신형철(조선대학교)

- 11. 27.() 11:0017:30 학술 심포지엄 문학. 데이터. 효과.’

주제: 한국문학의 새로운 자료와 문학사의 방향성

 

 

붙임 1. 학술 심포지엄 세부일정   2. 행사 관련 사진 자료 및 이미지 압축파일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한국문학관
 기획운영부 정경아(☎ 02-6203-4061)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국립한국문학관 사무국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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