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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문학

2026년 출간하는 한국 문학 신작

  • 2026.01.12
  • 151
  • 국립한국문학관

 

새해가 시작되며 올해 출간하는 한국 문학 신작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국립한국문학관 1, 2기 이사로도 활동했던 은희경 작가가 오랜만에 복귀작을 펴내고 천명관, 황정은 작가도 새 작품을 내놓습니다. 
윤고은, 정세랑, 최진영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도 출간 예정이며 몇 년 전부터 열풍을 일으킨 SF 문학도 신작들이 나옵니다. 
시 부문에서는 2025년 독일 HKW 국제문학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했던 김혜순 시인이 신작 시론집을 출간하고
고선경, 박상수, 김행숙, 이수명 등의 시집도 독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소설] 
김멜라·백가흠·천선란·한유주·황정은(제목 미정) / 문학과 지성사
배수아(『메레 들판을 본다』(가제)), 정세랑(『태풍의 이름을 잊은 것처럼』(가제)), 윤고은·은희경·이기호·조경란·편혜영(제목 미정) / 문학동네
정보라(제목 미정) / 현대문학 
정지아·천명관(제목 미정) / 창비
최진영(제목 미정) / 은행나무

 

[시]
고선경(제목 미정)/ 창비
김리윤·김유림· 김행숙·이수명·이원·임유영·하재연 / 문학과 지성사
김복희·전욱진·조성래·조윤진(제목 미정) / 현대문학 핀(pin) 시리즈

 

[시론집] 
김혜순(『공중 복화술-문학은 어디서 시작할까?』, 2월 출간 예정) / 문학과 지성사

 

(작가 이름 가나다순)